실은 시부야근처, 학교근처에는 꽤 맛있는 카레집이 존재합니다.
티비나 각종잡지에도 자주 이름이 나오는 그곳은,
카레집 little shop (カレーやさん little shop)
일본의 음식방송에서 자주볼수있는 테마중 하나인,
음식양이 많은 음식점입니다.
......이 거대한 카레가 보이시는가;ㅁ;
돈카츠가;ㅅ; 닭튀김이;ㅁ; 튀긴가지가;ㅁ; 피망이;ㅁ;
나를 부르고있어;ㅁ;....실은 그외에도 토핑이 이것저것 들어있습니다.
이 카레의 이름은
내멋대로(키마구레) 카레저렇게 담겨서 700엔.
일부러 아저씨에게 조금만 주세요라고 해서 저정도 나옵니다.덤으로, 라지(오오모리)도 존재해서 800엔인데,
그릇에서 카레가 흘러넘치는 미학을 볼수있습니다.
실은, 라지를 먹는사람도 꽤 존재합니다.
일반인에게는 불가능하지만, 많이먹는사람에게는 못먹을 정도는 아니다라는 양.
처음으로 오는사람이 라지를 시키면,
주인아저씨가 "우리집 라지는 장난 아니예요"라고 말하시기도 합니다.
솔직하게 조금만 주세요가 일반 카레집 라지 수준입니다;실은 음식점에가서 남기는건 상당히 실례라고 생각하는지라
(이건 어디까지나 맛있는 음식점에 한해서. 맛없어서 남기는건 가게탓입니다)
적게 달라고해서 가격적으로 도움이 되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만
그래도 적게달라고 적게달라고 주장합니다.
밥양이 절반만 받아도 솔직하게 카레자체 맛도 좋은편이고,
토핑이 맛있는데다가 다양해서 다른 카레가게와 비교하면 훨씬 이익이거든요'ㅅ'/
카레는 일본의 카레 매움정도를 5단계로 나누었을때,
티비에서 했던 이야기를 참고로 하자면 트로피컬한 맛이 나기때문에
(쉽게말하자면 과일넣었다는소리)
2정도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매콤달콤?)
카레의 종류는 돈카츠카레, 닭튀김카레, 내멋대로카레, 야채카레 4종류.
개인적으로는 내멋대로 카레를 추천합니다만,
토핑이 전부 튀김계이기때문에 야채카레도 좋은선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야채카레를 좋아합니다.
일요일은 제외하고 월~토 11시부터 영업시작해서 다팔리면 영업끝.
점심시간을 제외하면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날에따라 차이는 있습니다만, 1시30분이후에는 더이상 손님받을 여력이 없는경우가 많고,
평균적으로 가게로 들어가기까지 기다리는시간은 30분 전후.
....심하게 기다리면 1시간 넘는경우도.
가게자체가 총 13석으로 작은편이기 때문에 단체이용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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