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금색의 코르다는
요즘 방영하는 애니메이션중에서는 개인적 베스트1이라고 할수있다.
개인적으로 데스노트의 애니메이션화는 잘된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결말을 알고보는 데스노트는 데스노트가 아닌겁니다.저런이유로 만화를 안봤다면 더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합니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꽤 재미있게보고있습니다.
솔직하게 노다메와 금색의 코르다의 순위는 업치락뒤치락.
노다메는 드라마가 더 좋았다는 사람이 많습니다만,
뉴우는 드라마를 안봤기때문에 애니메이션이 그렇게 별로인지는 모르겠군요.
금색의 코르다의 원작은 어디까지나 게임입니다만,
게임상의 여주인공은 대사도 없고, 얼굴도 없고(....)
미연시라고 불리우는 게임에서 자주보이는 패턴중 하나당연하게 특별하게 설정된 성격도 없는지라....
당연한 겁니다만 성격은 플레이어성격따라가는겁니다.게임을 했던사람이라도 식상하지않게 즐거이 볼수있는 좋은작품입니다.
오히려 게임을 했던 사람에게 더 좋은작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게임을 하게되면서 경험하게 되는 이벤트중 하나로,
바이올린의 현이 끊기는 이벤트가 존재합니다.
애니메이션과 달리 무리한걸 바이올린에게 요구해서가 아니라,
연습횟수가 일정수치 넘어가면 일어나는 이벤트이기에 별생각안해도
3콜렉션~4콜렉션중에 볼수있는 이벤트로,
끊기면 그날 특정캐릭터에게 집에 전화가 옵니다.
.......그게 다인 이벤트입니다.그리고 그 다음날부터는 일반 바이올린으로 다시 플레이를 하게되는,
드라마적인 전개따위는 전무한 멋진 이벤트(...)여서
솔직하게 이래도 돼?!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애니메이션은 카호코가 좀 질질끈다는 느낌은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쪽이 더 이벤트적으로 재미있군요'ㅅ'/
덤. 바이올린의 현이 끊어지고 나면 일어나는 현상으로는
바이올린연습연주시 파타를 찾을수있는 시간의 감소와
바이올린 합주시 효과범위(...)의 감소가 있습니다만,
그것과 콜렉션 우승여부와는 무관계합니다.
바이올린 부서진 다음날 콜렉션 나가도 우승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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