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라고 하는 스위츠타베호다이의 리뷰입니다.
이곳은 언제나 기간한정으로 하고있습니다. 가기전에 확인,예약이 필요.
Restaurant GINTO Casual New York Style .....된장녀전격리뷰입니...가게는 대충 이런곳입니다.:ㅅ:_/
세련된 곳.
기본적으로 은색으로 통일된 가게분위기가 고급스런 느낌을 줍니다.
.......건물은 별로 고급스럽고뭐고 없습니다만 말입니다(...)
대충 이런느낌의 가게입니다(...)
무난한가격(2000엔)에 고급스런 느낌을 주는 가게분위기와,
오더제로, 늘상 디저트를 가져와서 세팅해준다는점과,
웨이터가 친절하다고 해야할까요, 수준이 높다고 할까요, 접대수준이 좋고,
무었보다도 맛있어서 추천하는 가게입니다.
....단점이라면, 가게에서 파는 스위츠와,
나오는 스위츠는 모양부터 다르다는 점이랑....
종류가 적다는 점일까요?
이게 긴토의 마크. 왜 이걸 먼저 보여줬는지는 나중에 알게됩니다(...)
귀여운 토끼:ㅅ:/
일단 가볍게 경식이 나옵니다.
긴토의 스위츠바이킹은 기본 경식에 스위츠바이킹이 추가되어있습니다.
덤으로 기본경식은 하프사이즈.
스프와 샐러드로, 샐러드는 신선도가 뛰어나 맛있었습니다만....
스프는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참을수 없을정도의 맛이군요-ㅅ-/남겼습니다:ㅅ:/
파스타. 맛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적어야할것같습니다만.
경식은 음식선택안됩니다:ㅅ:/....기억에 그랬던것같음.
일단 시킨 커피. 커피와 홍차는 추가가됩니다.
(추가비용없음)
처음시켰던 스위츠-ㅅ-/
이탈리안칼라의 즈콧트, 딸기 밀피유, 바닐라젤라트입니다.
.....솔직하게 즈콧트는 뭔지 모르고 시킨겁니다.
즈콧트는 개인적으로 약간 미묘했습니다만, 밀피유와 제라드는 맛있습니다.
그리고 좀 자세히 사진을 주목하시면 아시겠지만,
-ㅅ-장식용 초콜릿에는 긴토마크가*ㅆ*/
토끼님은 귀엽습니다.
그리고 맛있습니다, 랄랄라/
두번째로 시켰던 스위츠.
바닐라쉬폰과 마론의 크림브류레, 그리고 포와르젤라트
마론의 크림 브류레는 마론계열을 좋아하지 않아서
통과할려다가 맛이나 보자라고 시켰습니다만,
;ㅅ;/ 맛있었습니다. 겉의 바스락한것도 마음에 들고, 안의 부드러움도;ㅁ;/
망고푸딩과 피스타치오판나, 그리고 쵸코 젤라트.
...이중에서 망고푸딩이 너무나도 맛있었습니다.
부드러운것도 부드러운겁니다만, 안에 있는 망고과육도 맛있어요;ㅅ;/
-원래 망고푸딩 좋아합니다만...
....그래서 결국 망고푸딩을 다시 주문한것입니다.
망고푸딩, 3종의 부드러운 쇼콜라, 딸기젤라트.
쇼콜라도 괜찮았습니다만, 딸기젤라트가 맛있었습니다.
젤라트류중에서는 딸기가 제일 마음에 들었지요.
....망고푸딩 3개째:ㅅ:/
망고푸딩과 후르츠타르트.로
개인적으로 제일 실망한건 후르츠타르트로
후르츠가 너무 부실하다는게 개인적인 느낌.
....뉴우는 타르트라도 촉촉한걸 좋아하기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마지막으로 먹은 스위츠.
....망고푸딩4개째;ㅅ;/ 이거야말로 인간승리.
덤으로 이곳의 스위츠의 크기는 기본적으로 한입감입니다.
맛있기도 하고, 서비스도 좋고, 무엇보다 한입크기라서 양조절도 편합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타베호다이서비스를 하고있는 기간중에도
디저트 종류가 늘어나거나 줄어들거나 합니다......그러니까, 나한테는 그거 없었는데?!라는 경우가 꽤 다발하는 가게입니다.
실은 여기 간 이유는 `티라미스`가 맛있다라고 하는 정보때문이었는데,
뉴우가 간날은 티라미스는 없었습니다OTL 세상은 그런거죠 뭐;
...그래서 이번 타베호다이 기간에 리벤지로 다시갈 예정입니다. 랄랄라/